09/11/21- 간만에 상황보고 - 환생 100 회 달성

 

간만에 마비노기 상황 보고입니다.

 

말 그대로 환생 100 회 달성이 눈앞에 있다 싶더니

드디어 100 회를 달성했습니다.

 

6 년 넘게 끈질기게 키워나가다 보니 어느 세 여기까지 왔군요.

 

 

 

ma00.jpg 

 

 

말 그대로 100 회 달성..

 방금 환생한 제 스텟이 이제까지의 시대를 말 해 줍니다.

 

참고로 이렇게 환생 해 대 면서 빤짝이 염약은 단 3 번 밖에 받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

 

 

 

ma01.jpg 

 

 

 환생과 누적랩 입니다.

누적도 이제 2 번만 더 환생 하면 6 천대로 진입하겠군요.

 

 

ma03.jpg 

 

 

 

 

사실 이 쯤 되면 찍을 만한 스킬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연습랭으로 남겨 놓은 것도 몇개 되기는 하는데 별로 올릴 필요성이 없거나 올릴 시간이 없어서 놔 둔 정도랄까..

 

사실 ap 는 필요하면 얼마든지 확보 가능합니다. 요즘은 브류나크 수리로 대부분 쏠리고 있긴 하지만...

 

 

 

maoo.jpg 

 

 

 

 왕정 연금술사 3 주째 유지 중입니다.

 

보통 저널과 누적랩, 그리고 연금술 스킬의 레벨로 한 서버당 100 명씩 선발한다고 합니다.

왕성 연금술사의 이점을 예기 해 보자면 우선 1 인용 그림자 던전에 같이 들어가서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틀 자체에 각종 연금술 성공률 2% 증가 옵션이 붙어 있고 , 막강한 성공률을 올려 주는 왕성 연금술사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옷에 무려 합성성공률과 결정 제작성공률이 3% 씩 붇습니다. 합성러들에게는 필수 직업!!)

 

합성랭크가 c 랭인 챠빈이라도 토요일날 풀 셋 입고 합성 시도하면 무려 89% 가 나옵니다.

(그래봤자 콤포짓 1 벌밖에 뽑아보지 못했지만..)

 

 

 

 

ma02.jpg 

 

 

 저널입니다.

그림자 세계의 레드 드래곤과 지하수로의 비밀실험은 최근에 클리어 했습니다.

다들 괴수분이시더군요. 챠빈은 힐러짓만 했답니다 <-

 

귀찮아서 안 땄던 자잘한 저널 ( ex : pvp 100 번 승리 같은 ) 과 누적 6천까지 다 채우면 약 1 달 후면 저널 1800 대에 근접할 것 같습니다.

 

 

 mabinogi_2009_11_21_001.jpg

 

 

겉은 타완 , 속은 괴물 둔기라고 일컬어지는 제 타완 정령입니다.

사실 현재 모든 능력치 1 렙 올리는 데 드는 비용은 다이아몬드로 환산하자면 800 ~1000 만 정도입니다.

그래서 날을 잡아 작정하고 1 랩을 올리는 식입니다.

 

돈을 벌어 놓고 그걸 전부 정령에 투자하자니 매우 아깝긴 하지만 뭐...

40 랩이 되면 아주 극뽀대가 난다고 하기도 하고 정령 리큐르 10  개 사놓고 언젠가는 써야 할 거고

타완 데미지가 110 까지 올라가고 2타 + 블레이즈 하면 다른 둔기정령이 쓸 수 없는 극뎀을 뽑아내는 것도 가능하니

전 만족 하는 편입니다.

 

대신 유지비 지못미.. 다이아 아니면 꺼들떠도 안보는 무시무시한 정령님 굽신굽신..

 

 

 

 

 

 

덤으로 한 1 시간 후에
저보다 더 무서운 괴수들과 함께 한 비밀임무 (지하수로, 드래곤 , 수호신) 동영상을 차례대로 올려 보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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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챠빈 | 2009/11/21 16:09 | [ 9 . 마비노기 라이프 ] | 트랙백 | 덧글(3)

요즘 작업하며 동영상 찍는 것에 맛들려 버렸습니다 (...)


모바일 마감 완료..

드디어 목표치 달성.. 매주 30 컷 (6 페이지) 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것도 풀 컬러까지..



마지막 표지를 남겨 놓고 들이파기 근성이 살아나서
정신 차리고 보니 너무 파 놔서 조금은 난감해졌습니다.



대충 이렇게 파 버렸습니다. (...)

이거 한 장에 3 시간은 걸린 것 같군요..

일단 작업을 하면서 찍은 동영상을 올려 보겠습니다.





4 배속 재생입니다.





스케치 입니다.

사용 도구 : centiq 12w - 와콤 사랑해요
                망가스튜디오 4.0ex - 말이 필요없는 만화가들을 위한 최강의 툴 !!
                벨킨 n52te - 게이밍 키보드지만 망가스튜디오와 포토샾 단축키 설정용으로 왼손에 차고 사용합니다.

언제나 그랬듯 망가스튜디오는 참 편리합니다.
보통 스케치 + 펜선 단계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확대해서 펜선을 뜰 경우, 펜선에 신경을 써 주지 않으면 상당히 가는 선이 나옵니다.
또한 벡터 설정과 선 보정 기능이 있으므로 펜선 제작에 아주 용이한 툴입니다.






4 배속 재생입니다.



채색 입니다.

사용 툴 : 포토샾
                    ㄴ  닷지툴 시리즈, 연필 , 페인트 툴, 브러쉬

채색 자체는 빠릅니다만 닷지툴로 밀도감 들어가기 시작할 때부터 시간이 걸립니다.
빠른 속도로 밀고 끝내는데 닷지툴이 유용하긴 하나, 파고 들어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때에 빨리 빠져 줘야 합니다.

사실 닷지툴은 최강의 툴 입니다. 포토샾에서 이거 만큼 좋은 게 또 어디 있을지..



그렇게 해서 한 장 완성입니다.








덤으로 아래는 현재 작업 중인 모바일 만화의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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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챠빈 | 2009/11/17 01:57 | [ 1. 일러스트 [ 기타 ] | 트랙백 | 덧글(0)

허스키 익스프레스 벨런스 붕괴 2탄 - 인플레임즈 각성하다.



자, 긴 말은 각설하구요.



저번주 목요일 포스팅에서 적었다시피 이번주 목요일이 참 기대되었습니다.

즉 이번주 목요일이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3 번째 리뉴얼입니다.



허스키 익스프레스, 매주마다 대규모 리뉴얼 제 3 번째
매주매주가 바뀐다면서 열심히 홍보 하시는데요..



이번주가 그 3 번째 수집품 리뉴얼 입니다.
물론 유저들의 편의성을 어느 정도 해소 시켜 주는 아이템칸 분리는 뭐 괜찮다 치더라도,

어째 편의 20%에 불편 80% 수준일까요. 매번 패치가..



자 역시 뭔가 또 새로운 게 몇 개 더 추가됬습니다.
허허 왠일이냐 자동주행이란 게 나왔습니다.



이건 아래에 설명하기로 하고 ,
현재 아주 재미있는 버그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경험치가 안올라 모험 랩업을 못합니다 버그 '





음... 8 시부터 12 시까지 패치군요.

그런데 경험치가 안 올라요.
그래서 서버 열리고 3 분만에 바로 섭을 닫아요.
그리고 1 시간 15 분 동안 긴급 상황이라며 무기한 패치에 들어가요.

그리고 서버가 열렸네요.

자 이건 운영진 측에서 4+1시간 15 분 무기간 연장패치 해 놓고도 못 고친 아주 치명적인 버그입니다.
뭐한건가요? 밥 먹고 온 건가요?



진짜 존나 건성건성 하시네요 ㅋㅋㅋㅋ

네... 이쯤되면 막말 나갑니다.
 




증거 스샷 갑니다.





자. 내용인즉슨 교역소에 물건을 팔아도 수익만큼 올라야 하는 모험경치가 안 오릅니다.

시험 해 보겠습니다.

스샷은 전부 긴급 패치가 끝난 이후에 들어와서 찍은 스샷들입니다.







도르메오 언덕에서 아이스크림을 한 푸데기 샀습니다.




자 썰매 끌고 롤랑 도착했습니다. 아래 시스템 로그 잘 보고 있으세요.



자 이제 팔아보겠습니다.



다 팔았습니다. 중간에 행운권 천 골드 하나 나왔군요.

개당 이윤 100 이상 나왔습니다.



어? 내 모험 경험치는 어디로?






결론 : 유저들 이제 랩업 하지 말아라

         꼬우면 걍 게임 접어라.

         걍 들어와서 채팅이나 해




참으로 상냥한 배려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이외에도 시점이 마구잡이로 흔들리는 시점 버그,



자 그리고 문제의 자동주행

자동주행은 무슨 메크로 만들자고 내놓은 발상인지 몸서리가 다 쳐집니다.
속도 20% 감소에 기술경험치 50%감소. 이것도 패널티라고 지금 걸어 놓은 건지 참 궁금합니다.

아니아니... 패널티라는 거 자체를 빼고서 왜 자동주행이라는 걸 넣은 건가요?
도저히 이해 못하겠습니다. 거기다가 개들이 길도 제대로 못찾더군요.

나중에 더 훌륭한 자동주행을 넣겠습니다 라는 친절한 충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롤랑 -> 도르메오 가자니까 엉뚱한 방향으로 달리다가 벽에 들이받고 무한 달리기..



자 이젠 웃기지도 않습니다.
다음주에도 뭔가를 또 할까요? 아니면 내일이라도?



역시 인플레임즈. 이름 값 합니다.
비전투 게임이라 쪼금이나마 낫겠지 하고 지켜보던 제가 다 바보같네요.



다음 삽질을 기대 하겠습니다.
















---------------------- < 정리 > ------------------------



현재 주요 버그




교역물을 가져다 팔아도 모험 경험치가 오르지 않는 버그.
캠프가면 썰매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
방향키로 움직일때 S 누르면 멈추지 않고 썰매를 반대로 돌리겠다고 되도 않는 선회로 자꾸 돌려는 버그.

이동 도중 시점 흔들리는 버그.
자동 주행을 시작하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무한질주 시작하는 버그.
이벤트 보상 아이템 - 곡궹이와 삽 수리불가
복권 아이템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창이 간헐적으로 갑자기 사라지는 버그




자잘한 버그 - 사진찍기 퀘스트 쪽지 1 개가 없어지지 않는 버그








기타 언벨런스 패치



편의성 - 메뉴 중에 절반은 채팅창 밑에 넣어 NPC 말 걸면 전 인터페이스로 갔다가 말 끝나면 다시 삐쭉 올라오는 불편함
컬렉션 완벽하게 안 모으면 판매도 불가. 교환불가. 거래불가. ( 이건 뭐 보석이 흑석보다 못하게 된 현상..)
흑석 한 9 개 케면 멀쩡한 무쇠곡괭이 부러지는 사태  (내구도 감소 엄청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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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챠빈 | 2009/11/12 14:01 | [ 9 . 마비노기 라이프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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